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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에서 라이프 익스텐션의 투퍼데이를 구매해서 먹은 리뷰입니다.카테고리 없음 2026. 8. 25. 14:46
제가 아이허브에서 꾸준히 주문해서 먹는 종합비타민을 리뷰해보겠습니다. 제가 2019년부터 아이허브를 이용해왔으니 거의 6년차입니다. 처음에 여기를 찾았던 이유는 비타민을 사려는데 국내 검색에서 보이는 상품들이 생각보다 비싸서였죠. 단순하게 비타민 싸게 사는 방법을 검색하다가 알게 된 곳입니다. 해외직구로 사면 싸고, 아이허브는 정품만 취급하니까 믿을 수 있다 뭐 이런 정보들을 얻고 사이트에 방문하게 됐죠. 저처럼 그냥 종합미타민 싼거 사려고 알아보던 사람들은 막상 주문을 쉽게 하지 못합니다. 브랜드도 다양하고 가격대 차이가 워낙 심해서 싸다고 무작정 못삽니다. 어차피 브랜드 이름들은 다 처음 보는 것인데 가격차가 굉장하죠. 싸면 안 좋은건가 싶어서 또 검색하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당문하는 커뮤니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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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가려움과 다리경련도 간 때문일까?카테고리 없음 2026. 8. 20. 03:06
몸이 피곤한 날이 이어지면 간이 안 좋나 생각하잖아요? 광고에 나온 피로는 간 때문이야라는 노래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죠. 저는 술도 안 마시는데 못이기는 잠이 쏟아지기도 하고 잘 자고도 개운하지 않아서 주말에는 잠만 잔 적도 있습니다. 직장인이 다 겪고 있는 만성피로인가 생각했는데 하루는 몸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점심시간에 병원에 다녀온 적이 있었죠. 피검사를 하니까 간수치가 정상치보다 높다고 하더군요. 정상치가 100까지라면 저는 102가 나왔죠. 의사는 제가 술을 안 마시는걸 모르니 음주를 하지 않는게 좋겠다는 주의까지 받았구요. 아무튼 몸상태가 안 좋은 주요 원인은 간이 아닌 고혈압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간에 대한건 잊고 살았는데요. 오늘 기사 하나를 보다가 간기능이 떨어지면 나타나는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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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 할인코드 [2026년 8월] 프로모션!카테고리 없음 2026. 8. 18. 12:26
아이허브 할인코드 8월 네 번째 업데이트입니다. 아이허브에서 30주년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전품목용으론 최대 25%가 있습니다. 이건 9월 16일까지 돼서 꽤 오래 쓸 수 있겠네요. 기존유저도 쓸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혜택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쓸만한 것은 다 찾아서 정리했으니 천천히 살펴보시면 됩니다. 중복 할인 방법까지 알려드리니 잊지 말고 챙기세요. 항상 최대 정보를 업데이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율이 현재 1400원 초반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입니다. 아이허브는 해외직구여서한 달 사이에 꽤 가격이 낮아졌죠. 거기에 큰 행사가 진행중인 시점이라서 아주 좋은 시기입니다. 꼭 구매해야겠다 싶은 것은 지금이 딱인 것 같습니다. 이 글의 구성은 바로 아래부터 꼭 알아야 하는 것을 간단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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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효과를 높이는 요령입니다.카테고리 없음 2026. 8. 15. 08:53
저도 나이를 먹고 제 주변분들도 나이먹는게 확연히 느껴집니다. 제가 갓 성인이 되었을 때부터 자신들도 지키지 못하면서 저라도 건강한 중년이 되길 바라면서 조언을 많이 해주시곤 했는데요. 특별난 소리는 아니죠. 나이 먹어서 고생하지 말고 체중관리하고 꾸준하게 운동을 해야한다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그말을 듣고 흘려들은 저는 대가를 치르고 있습니다. 큰병이 생긴 것은 아니지만, 젊었을 때처럼 활동할 때에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없고 실제로 못하죠. 이게 나이를 먹을수록 더 악화될 것이라는걸 알기에 이 상태라도 유지하려고 조금씩 몸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똑바로 못하면 별효과가 없기에 운동할 때 효과를 높이는 요령을 알아봤습니다. 다른 분들도 보고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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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먹었다? 열사병은 위험합니다.카테고리 없음 2026. 8. 6. 18:43
올해 6월말까지 예년보다 시원했습니다. 저는 여름내내 비가 와서 에어컨을 몇 번 켜지도 않은 2020년처럼 될거라고 생각했는데요. 7월부터 여름답게 변했다 싶더니 8월 되니까 역대급으로 더운 여름이 되었어요. 대구쪽은 42.5도를 찍으면서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더군요. 우리나라에서도 대구는 덥기로 유명하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더위가 수도권쪽으로 왔죠? 일기예보에서 38도 39도가 보일 정도니까 장난이 아닙니다. 밤에도 26도 습도는 90이상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에어컨이 없는 분들은 도저히 못견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릴 때에는 에어컨도 없었는데 어떻게 살아남았나 싶어요. 생각해보면 밤에는 밖에서 돗자리 깔고 자는 분들도 종종 있었어요. 동네에 평상도 있고 하니 추억보정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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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건강보험 대상자가 확대됩니다.카테고리 없음 2026. 7. 30. 09:10
저는 타고난 건치로 사랑니를 하나 뺄 때를 제외하고는 치과를 갈 일이 없었습니다. 이가 썩어본 기억도 없어요. 원래 단음식을 별로 즐기지 않기도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치아의 내구성도 타고나는 모양이더군요. 그냥 주기적으로 이가 상하는 사람들을 봤는데 아무리 조심해도 안돼서 고생하는 것 같았습니다. 오복중 하나라는 건치를 타고났으니 행운이긴 합니다. 이미 중년을 지나고 있는 지금까지는 괜찮았는데 제 부모님들은 다 그렇지 않았기에 제가 평생 괜찮을 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아버지는 틀니를 하셨고, 어머니도 임플란트를 하셨거든요. 이게 돈이 의외로 좀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스러워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치아문제가 한 번도 없었는데 혹시 모를 노년기를 대비해서 사보험을 들어야 하는지 고민이 되는 시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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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허브에서 산 KAL사의 킬레이트화 마그네슘 비스글리시네이트 다먹고 남기는 후기입니다.카테고리 없음 2026. 7. 23. 15:07
글쓰는 걸로 먹고 살던 제 사업이 돈벌이가 안 되고 생활이 휘청이면서 약 15개월간 공장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금형가공쪽이었고 주로 금속으로 가공된 부품을 들어서 조립하는 일이었어요. 일단, 일터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참 좋았습니다. 단지 평생 몸으로 하는 노동을 해본 적이 없는 제몸이 문제를 일으켜서 그만두고 요양을 시작하게 됐죠. 아무래도 금형쪽은 위험하고 힘들다는 말이 많잖아요? 실제로 정신놓고 일하면 그럴 위험이 사방에 도사리고 있지만, 생산직은 어딜가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금형쪽은 정신놓고 걸어다니다가 나 혹은 동료의 실수로 부딪혀도 도처에 금속이라 살점이 찢기고 뼈가 다칠 수 있다는 위험이 더 있는 수준인거죠. 제가 공장을 다니면서 도저히 안 되겠어서 주문하고 먹은 것이 이 마그네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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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티슈로 얼굴이나 손을 닦는게 안전할까?카테고리 없음 2026. 7. 16. 11:15
제가 어렷을 때에는 물티슈가 없었습니다. 처음에 이게 나왔을 적만 해도 그냥 휴지에 물 묻혀서 쓰면 되는데 왜 비싼돈 주고 저걸 살까 생각하기도 했죠. 그런데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가격경쟁도 붙고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분들이 나눠주시니 자연스럽게 써보게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젖어있고 잘 안 찢어져서 지저분하게 남지 않기에 편리하다는걸 곧 깨달았죠. 방송에서도 이러저러하게 쓰임새가 다양한 것을 보고 배우면서 가방에 꼭 챙겨다니게 됐는데요. 물티슈가 참 편리하지요? 보통 각종 청소 세척 용도로 사용하실텐데 한 번은 여행가서 씻기에 여건이 마땅치 않아서 씻기 귀찮을 때 대충 닦아내면 좋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누런 기름때가 닦여나옵니다. 정상적으로 세안할 때는 씻고 나서 개운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