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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예보 잘맞아서 힘들어카테고리 없음 2019. 10. 24. 01:48
기상예보가 잘 맞지 않아서 불만입니다.항상 툴툴거리면서도 뉴스에서 날씨는 챙겨봐요.어차피 기상상황에 대한 대응은 알아서 결정하겠지만,어느 정도 정보는 필요해요.올해부터 태풍 예보가 꽤 잘 맞고 있어요.많은 피해를 입었죠.아마 많은 농민들은 기상예보가 틀리길 바랐을 것 같아요.기상재해로 농사가 잘 안되면 농산물 가격이 오르지만,현지에서는 별로 차이도 안나요.그저 손해만 커질 뿐이죠. 농사가 잘 되면, 가격이 폭락해서 울상이고 참 난감해요.아무튼 올해 가을 태풍들이 올라와서 무, 배추 농사가 망했어요.8월말부터 씨를 뿌려서 키우는 작물이거든요.태풍이 이때부터 꾸준히 올라왔죠.호남지방에서 배추농사를 많이 짓는데요.하필 그쪽에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컸대요.이미 배추 한 포기에 6천원 정도 해요.평소에는 2~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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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원 인상이 유발한 시위카테고리 없음 2019. 10. 24. 01:34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것에 만족하고 사시나요?온갖 불만과 불평들이 쏟아지고,걸핏하면 이게 나라냐라는 소리를 합니다.한반도는 역사적으로 강한 이웃국가들 때문에 고생을 했는데요.지정학적 위치도 후지지만, 경제만은 다행입니다.물론 지금 정치인들이 잘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요.과거 지도자들의 업적으로 우리나라는 잘 삽니다.그 예로 들만한 사건이 칠레에서 벌어졌네요.여러분 전국민이 50원 때문에 목숨걸고 시위할 수도 있습니다.이 나라는 정말 풍요로운 것이죠. 칠레 정부는 10월 초에 지하철 요금을 800칠레페소(약 1296 원)에서 830페소(약 1344원)로 인상했어요.에너지 비용 상승과 페소 약세 때문에 불가피하다는 것이었어요.그러자 칠레에서 엄청난 시위인파가 몰렸어요.다른 나라에서 시위할 때 화염병 던지고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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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의논리 짜증나는 이웃카테고리 없음 2019. 10. 22. 20:35
힘의 논리 우리는 학교에서 정의를 배웠습니다.하지만, 그 개념이 세상에서 통할까요?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를 넘어서 말이죠.현재 시대는 초강대국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질서를 따르고 있습니다.가끔 보면 미국이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무역을 통제하죠.그런데, 우리 이웃인 다른 강대국들이 하는 짓을 보면요.미국은 양반입니다.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요?최근 우리는 이웃이라기엔 뭐하지만, 지리적으로 가까운 러시아의 거듭된 도발을 받고 있습니다.2019년 10월 22일 오늘은 전략폭격기, 조기경보기, 전투기였습니다.러시아 군용기 6대가 5시간 50분 동안 동·서·남해 상공의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유린하다시피 했어요.우리 정부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러시아가 왜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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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과속이 다르게 살지말자카테고리 없음 2019. 10. 21. 00:38
경제불황의 그늘이 드리운 하루하루예요.정부는 경제상황이 좋다고, 좋아진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요즘 취업시장은 전쟁이에요.그중에 가장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기업은 어디일까요?삼성 아닐까요?현대는 아무나 시험자격도 안주죠?삼성을 욕하는 사람이 많은 다음이에요.자본가를 미워하고 증오하죠.그런데, 이 나라는 삼성이 내는 세금이 예산의 큰 비중을 차지해요.청년들은 삼성에서 일하기를 원하죠.수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달려드는 삼성고시가 전국에서 있었어요.무슨 수능시험도 아닌데 정말 엄청나게 많아요.이들 중에는 삼성을 욕하고 비난하던 젊은이도 많을 거예요.굳이 삼성입사시험을 왜 볼까요?지들 생각에도 이보다 좋은 회사가 없으니까요.아마 붙으면 좋은 회사라고 180도 바뀔 거예요.원래 그런 사람들이니까요.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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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할 수 있는걸 왜했어카테고리 없음 2019. 10. 21. 00:26
후회하면 늦은거예요.정치계는 참 시끄러워요.왜 맨날 치고 박고 싸우는지 똑같이 뭐묻은 사람들이에요.자신들이 우겨서 뽑아놓고, 이제는 후회해요.여당 원내대표가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할 때 자기들이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했대요.그걸 알고 뽑았으면 조심했어야죠.막말로 지들이 논란있는 사람을 장관 세워놓고,검찰이 그럼 놀아요?없는 사실 가지고 수사하는 것도 아니고,언론을 다 타버렸는데 어떻게 해요.수사방해하려고 압력만 잔뜩 넣어놓고 이럴 줄 알았대요.586세대(1960년대 태어나 80년대 대학을 다닌 현재 50대)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만 생겼어요.잘잘못을 가리는게 아닌,편갈라서 지들편이면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모습은 정말 지들만 위한 정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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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먹은 합박도개 시끄럽네카테고리 없음 2019. 10. 21. 00:14
겁먹은 개가 시끄럽게 짖는다.아주 시끄러운 이웃개가 있어요.합박도에서 까부는 돼지개에요.북한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TV는 '연평도를 벌써 잊었는가?'라고 까불었어요.이것은 2분4초짜리 영상이에요.이웃개는 계속 까불어요.얼마 전 국정감사라는데 나타난 해병대사령관 리승도는 동족에 대한 악담을 쏟아내다 못해 북은 안보를 위협하는 적이라고 떠들어대며 우리 영토에 대한 이른바 초토화 계획이라는거까지 공개하는 망동을 부렸다.고 짖었어요.겁먹은 이웃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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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지존 불공평해카테고리 없음 2019. 3. 6. 17:37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사람을 뭐라고 부르나요. 소인배인가요.우리나라 기업들이 대부분 이런데 소기업이 아닌 대기업들입니다.대한민국에서 기업들이 담합해서 부당한 이익을 얻다가 걸렸다는 기사는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항상 처벌이 빈약하죠.부당한 방법으로 1000억을 벌면 벌금은 50억 정도 내는 수준입니다.한국에서는 자신들이 강자라서 그런지 대놓고 담합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강자중에서도 최강인 미국에는 그런 수작을 하려면 번 것보다 더 많이 토해내야 합니다.우리나라 3개 업체가 주한미군에 유류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담합했어요.미국 정부에게 걸렸고 2억3천600만달러(2천670억원)의 벌금과 배상액을 물어내게 됐습니다.이들이 순순히 미국에 담합을 인정했거든요.강자에게는 대들지도 않네요. 3개 업..